언어의 소통을 색으로 발산하다
- 기자명 함승태 기자 입력 2025.05.29 10: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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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협 29번째 정기 회원전
6월 1일까지 문화예술원 전시실

용인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6월 1일까지 용인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각 분야에서 독창적인 미술 세계를 구축하며 활동하는 작가 200여 명이 함께 하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용인미술협회 8개 분과 회원 203명이 참여한 제29회 정기회원전 ‘언어&색II’ 이다.
행정타운 내 용인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열리는 회원전에는 서양화, 한국화,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민화, 조각 분과 회원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용인미협 정기회원전이 열리고 있는 용인문화예술원 전시실 전경..
김주익 회장은 “언어의 소통을 색으로 발산하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21세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인 만큼 많은 관람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미협 정기회원전은 6월 1일까지 이어지며, 5월 29일 오후 5시에 오픈식이 열린다.
출처 : 용인시민신문(https://www.yongi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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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협 29번째 정기 회원전
6월 1일까지 문화예술원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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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서 독창적인 미술 세계를 구축하며 활동하는 작가 200여 명이 함께 하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용인미술협회 8개 분과 회원 203명이 참여한 제29회 정기회원전 ‘언어&색II’ 이다.
행정타운 내 용인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열리는 회원전에는 서양화, 한국화,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민화, 조각 분과 회원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용인미협 정기회원전이 열리고 있는 용인문화예술원 전시실 전경..
김주익 회장은 “언어의 소통을 색으로 발산하는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21세기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술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인 만큼 많은 관람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미협 정기회원전은 6월 1일까지 이어지며, 5월 29일 오후 5시에 오픈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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